미시간주 연방상원의원 당선인인 민주당 압둘 엘사예드가 선거운동 때 내세운 공약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일할 뜻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엘사예드 당선인은 일요일 ABC 뉴스에 나와 "대통령을 만나본 적은 없지만 그는 미국 대통령이고 나는 미시간주 상원의원 당선인"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