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잭 뎀보 후보가 공화당 랠프 알바라도 후보를 꺾고 켄터키 6지구 하원 의석을 차지했습니다. 현역 의원이 없는 접전 지역구였으며, 한때 공화당 텃밭으로 여겨졌던 곳이라 놀라운 결과로 평가됩니다.
AP는 밤 10시 16분 뎀보의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개표율 98% 기준 뎀보는 52.7%, 알바라도는 43.3%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