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목요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항구적 평화를 위한 협력을 계속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달 우크라이나 남부에서 국지적 휴전을 중재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양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백악관에서 연설한 멜라니아 여사는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시키에서 이뤄진 이번 휴전의 인도적 성과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