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2일 우크라이나 남동부의 구호물자 배급 장소를 폭격해 숨진 사람이 5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중재로 평화 협상이 열리기 며칠 전에 러시아가 추가 공습을 벌여 우크라이나 7개 지역의 전력 공급도 끊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