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을 자금세탁·테러자금 방지 체계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고위험 국가'로 다시 지정했습니다. 북한이 이 명단에 오른 것은 16년째입니다.
북한이 국제 금융망과의 연결을 넓히고 있어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