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검찰이 유엔 제재 대상인 북한 만수대창작사의 미술품을 사들인 타이완인 부부를 기소했습니다. 이 부부는 미술품 대금을 간접적으로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를 거친 미술품 거래가 대북제재 대상 기관에 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