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주 유권자들이 주 헌법의 낙태권을 폐지하고 미성년자 트랜스젠더 의료 시술을 금지하는 개헌안을 부결시켰습니다. 2024년 낙태를 합법화한 개헌을 되돌리려던 수정안 3호는 반대 55.2%, 찬성 44.8%로 부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