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일 방한 중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회담에서는 중동 정세와 우크라이나 전쟁, 한반도 상황 등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