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연계된 예멘 후티 반군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남서부 타이즈주를 공습해 최소 20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현지 당국은 이번 공격이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 때문이라며 후티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