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 일본 외교장관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번영을 위한 3국 협력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점검했습니다. 3국 외교장관은 북극·태평양 지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관련 파트너십 각서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