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관과 검사로 이루어진 대표단이 지난 26일 볼티모어카운티에 있는 메릴랜드주 행정심리국(OAH)을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은 행정법원장과 만나 행정심리 제도와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주미대한민국대사관 법무협력관과 세계은행 선임 법률고문이 인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