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미뤄 달라고 정부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김민석 대표에 따르면 당 최고위원회는 기업과 투자자가 새 과세 제도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