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이 버지니아와 인근 주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어 사용 금지된 주택을 골라 털어 온 혐의로 메릴랜드 남성 4명을 기소했습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소방서 블로그와 뉴스 보도를 지켜보며 집을 떠난 가족을 찾아낸 뒤 침입했습니다.
이들은 총기 금고와 보석, 현금, 전자제품을 훔쳤으며, 레스턴의 한 주택은 두 차례 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