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알래스카 투표지 수사와 관련해 약 20건의 수사 대상 통보서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통보서를 받은 사람 중에는 오랫동안 민주당 측 변호를 맡아 온 마크 일라이어스 변호사도 포함됐습니다.
일라이어스 변호사는 트럼프 행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