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을 체포한 미국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의 민주적 전환을 위해 2027년에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베네수엘라가 중남미에서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