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의 한 남성이 국제 '유령 학생'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일당은 도용한 미국인 신분으로 '유령 학생'을 입학시켜 연방 학자금 지원금 14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OX 5 DC가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