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을 '국가기념물'로 지정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앞으로 다른 대통령들이 이 공간을 크게 바꾸지 못하게 하려는 조치입니다.
포고문에 따라 집무실과 집무실 바깥쪽 사무 공간, 각료회의실이 국가기념물로 지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