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스팬버거 주지사실이 성이 기재되지 않은 '베티'라는 이름으로 투표권 복권 통지서를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중범죄자 투표권 복권 과정에 부정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