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항소심 선고를 1월 26일 오후 2시 30분에 한다고 목요일 밝혔습니다. 이날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는 검찰과 피고인 측이 최종 진술을 했습니다.
피고인 측에는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예비역 정보사령관 등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