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와 알링턴 관계자들이 추진 중인 도미니언 에너지와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합병과 관련해 소비자 보호 대책을 더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두 지역은 합병이 이뤄질 경우 청정에너지 전환도 더 진전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월요일 이와 관련한 브리핑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