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에 논란이 된 투표용지를 따로 분리하라고 요구하던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크게 패한 지 며칠 만에 나왔습니다.
약 일주일 뒤에는 특별 조사관이 비시민권자로 지목된 명단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심리가 예정돼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