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2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후계자 지위를 더 굳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핵·미사일 관련 업무에 관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주애를 미래 군사 지도자로 점점 더 부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이런 평가를 공식적으로 내놓는 일은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