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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선거 부정 조사, 조지아주에서 길 열려

Axios · 11월 1일 오전 7시 30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선거 부정 의혹 조사는 여러 곳에서 잇따라 제동이 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지아주에서는 조사의 길이 열렸습니다.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가 트럼프 행정부에 주 투표 시스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조지아주는 6년 전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던 트럼프 대통령 측 시도의 중심지였습니다.

출처: Axios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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