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자들이 학생 비자로 러시아에 들어가 일하고 있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위장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러시아군에 전투식량용 식품을 공급하는 업체의 반려동물 사료 시설 등에서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과정에 북한 대사관이 관여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