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이용자들이 1일부터 계좌에서 자금을 다시 인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FBI는 이번 사건을 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로 규정하고 북한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