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마이어 휴스턴 시장이 시와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협력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민주당이 텍사스주 선출직 공직을 모두 차지하고 연방 의회 상·하원에서 다수당이 된 지 며칠 만에 나왔습니다.
중도 성향 민주당 소속인 휘트마이어 시장은 앞서 ICE에 협력하지 않으면 시 예산을 끊겠다는 주 공화당 측의 압박에 따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