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출신과 이주민 인권 단체들이 일부 지원 정책이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발언이 사회 분열을 키우고 편견을 강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다만 이 대통령이 복지 혜택의 공정성과 인력 부족 문제를 다루려 했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