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체코가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바탕으로 원자력, 로봇, 배터리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화요일 체코 국경일 리셉션에서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 사업이 테멜린 원전을 포함한 추가 원자력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