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재무부가 버지니아의 신규 기회특구(Opportunity Zone) 153곳을 승인했습니다. 여기에는 베일리스크로스로드와 세븐코너스 지역이 한 곳씩 포함됐습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6일 이번 지정으로 해당 지역이 연방 인센티브를 활용해 새 투자를 끌어들이고 일자리를 만들며 주 전역의 경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