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상원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소속 정당과 다른 후보를 찍겠다는 유권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원이었던 한 유권자는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후보를 지지합니다.
평생 공화당원으로 살아온 한 유권자는 내키지 않지만 민주당 압둘 엘사예드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는 상원 판세를 가를 핵심 격전지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