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의 민주당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살해 위협을 받았다며 연방보안관실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스티븐스 의원은 경합주인 미시간 연방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후보를 지지한 뒤 위협을 받았다고 당국에 밝혔습니다.
스티븐스 의원은 일요일 민주당 상원 후보 대신 로저스 후보로 지지를 바꿔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 2명이 악시오스에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