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단체 '사이버파르티잔 BY'와 '사일런트 크로우'가 러시아 통계청(로스스타트)을 해킹해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군 손실을 집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집계한 러시아군 사망자는 39만 3천~45만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