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독일 경제 아시아·태평양 회의에서 규칙 기반 무역을 지키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경제국들이 국제 연대를 맺자고 제안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긴장이 국제 무역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럽과 인도·태평양 지역이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