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운
리타운 뉴스한반도

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배후는 북한"

VOA 한국어 · 11월 6일 오후 5시 05분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을 지목했습니다. 탈취된 가상자산은 63억 달러가 넘는 규모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북한의 사이버 공격 역량과 가상화폐 절도를 통한 외화 확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FBI에서 북한 불법 금융거래를 추적했던 TRM 랩스의 닉 칼슨 선임 분석관은 미국과 한국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VOA 한국어 · 원문 보기

다른 소식

← 리타운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