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법무부가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이 내놓은 선거일 지침을 '허세'라고 비판했습니다. 버지니아주는 이 지침에서 투표소 직원들에게 법무부 선거 감시요원과 관련해 경찰을 부르라고 안내했습니다.
지침에는 연방 요원에 대해 언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지가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