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이 다양한 해상 위협에 맞선 작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해·서해·남해에서 해상기동훈련에 들어갔다고 수요일 밝혔습니다. 해군 기동함대사령부가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일요일 시작돼 6일 동안 이어집니다.
훈련에는 전투함 10여 척과 항공기 등이 동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