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세청장에 6일 안덕수 씨가 지명됐습니다. 올해 55세인 안 지명자는 1996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들어온 뒤 수십 년 동안 세무 행정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세무 행정과 납세자 권리 보호 경험이 많은 베테랑 세무조사 전문가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