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는 접전 중인 연방 상원 선거에 또 다른 '댄 설리번'을 방해 후보로 내세우려 한 의혹을 주 정부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번 일로 드러난 선거 제도상의 허점을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