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중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상대로 정치적 동기의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는 법안이 6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이 법안은 찬성 167표, 반대 1표로 가결됐습니다.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168명이 표결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