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선거를 이틀 앞두고 미시간주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로저스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후보로, 이번 선거는 접전 양상입니다.
스티븐스 의원은 같은 날 열리는 민주당 엘사예드 후보와의 공동 행사 초청이 취소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사예드 후보는 지난 8월 예비선거에서 스티븐스 의원을 근소한 차이로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