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막을 수 있는 죽음을 막기 위해 정부가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생명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태원 참사로는 159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