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가 4일 담합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X에 올린 글에서 정부가 올해에만 담합 기업에 1조8천억 원(13억 달러)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물가 안정은 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국민의 식탁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