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올해 3분기 중국과 연계된 조직적 영향공작을 조사하면서 유튜브 채널 1만4천여 개를 폐쇄했습니다. 러시아와 인도네시아와 연계된 사례도 보고됐습니다.
2분기에는 한국어 콘텐츠 관련 폐쇄 사례가 449개였지만 3분기 보고서에는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