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고위급 인사가 프랑스 명품 가방으로 보이는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에 대해 유럽연합(EU)은 북한에 사치품을 파는 것이 금지돼 있다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EU는 유럽 기업들이 제재를 위반하지 않도록 스스로 점검해야 하며, 제재 회피에 일부러 관여하는 것도 금지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