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오는 10~11일 아부다비에서 종전 합의를 위한 평화협상을 엽니다. 이번 협상은 이란 전쟁으로 지난 2월 중단됐던 외교 노력을 다시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미국 당국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및 러시아 측과 협의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