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유권자들이 네타냐후 총리의 극우·종교 연립정부에 반대하는 표를 던졌습니다. 그러나 수요일 출구조사에서는 확실한 승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구조사 결과 현 정부 반대 세력이 과반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지만, 3년간의 전쟁을 겪은 네타냐후 총리가 패배한 것은 아니라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