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일요일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한국 해군 파견 임무 확대와 진전이 없는 한미 안보협의를 논의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회담이 성사되면 한국 정부가 파견 임무 확대에 나선 지 며칠 만에 이뤄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