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게심섬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이란이 '새로운 전장'을 경고했습니다.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전쟁을 막을 공은 미국에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방어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이란 매체들은 '지리적 제한 없는 대응'에 따라 유럽에 있는 미군 지원 기지도 공격 목표에 넣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