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팀이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함 420개를 그대로 보존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투표함들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검사 과정에서 이의가 제기되지 않은 것들로, 특검은 재검토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함은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이곳에 보관돼 왔으며, 이태한 특검팀이 29일 반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