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비시민권자로 지목한 명단을 분석한 결과, 명단에 오른 이름의 40% 이상이 캘리포니아 유권자 명부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이 명단을 근거로 선거 관리 공무원들을 기소하겠다고 압박해 왔으며, 외부 기관이 이 명단을 분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분석에서는 미국 시민 수천 명이 정부 명단에 투표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는 점도 확인됐습니다.